인원 · 등급 · 이동수단 · 숙소 유형을 바꾸면 아래 모든 숫자와 21일 일정의 식당·숙소 추천이 함께 바뀝니다.
전 구간 스페인이라 표준시는 CET 하나(한국 −8시간)입니다. 대신 스페인이 지리적 위치보다 한 시간 빠른 표준시를 쓰는 탓에 같은 나라 안에서 일몰이 30분 가까이 차이납니다 — 바르셀로나가 17:55 무렵으로 가장 이르고, 세비야·말라가는 18:20 무렵으로 가장 늦습니다. 이번 일정에서 더 중요한 것은 고도입니다 — 네르하(해수면 17℃)에서 그라나다(해발 738m, 밤 1℃)까지 하루 안에 16℃가 오르내립니다. 야외 전망대·백색마을 산책은 일몰 1시간 전까지, 성당·시장 내부는 늦은 오후에 배치했습니다.
이베리아 반도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. 구간별 이동수단(항공 · 고속열차 · 렌터카)에 따라 경로 색이 다릅니다. 점을 눌러 해당 도시의 일정으로 이동하세요.
이번 계획의 뼈대입니다. 1/12 마드리드에서 차를 받아 안달루시아를 한 바퀴 돌고 1/24 마드리드로 되돌아와 반납합니다 — 편도 반납료가 없고, 마지막 구간은 AVE 2시간 30분으로 바르셀로나에 들어갑니다. 아래에 ①렌터카 13일 비용 명세 ②안달루시아에서 바르셀로나로 가는 3가지 방법 비교 ③도시별 진입제한(ZBE·APR)과 주차 대응을 정리했습니다.
21일을 지역 → 도시 → 날짜 순으로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. 색이 있는 줄은 하이라이트 · 쉬어가는 날 · 이동일이며, ☕는 찻집이, 🛒는 마트·시장 장보기가 그날 일정에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.
에어비앤비를 그날의 동선이 시작되는 쪽에 두면 같은 길을 두 번 걷지 않습니다. 도시마다 추천 동네와 그 근거, 걸어서 갈 수 있는 마트·재래시장, 그리고 차 한잔 쉬어갈 곳을 함께 정리했습니다.
각 일정에 대표 관광지·음식 사진 · 소요시간 · 꼭 봐야 할 것 · 역사적 의미를 넣었습니다. 카드를 눌러 펼치세요. (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 링크로, 열람 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.)